이재용 사장님과, 안현영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크루즈 살이 마지막날~
여행 9박11일 크루즈에서 ''몰타에서 스페인 바로셀라나 까지'' 운동도하고
사진도 찍고 춤도추고 공연도 보고 마지막 정식당에서 써비스를 받으며 식사도하고 써비스맨과 사진도 찍고 하루를 즐겼다.
내일 하선할 짐도싸서 꼬리표 붙여서 예정된시간에 방문앞에 놓아두면 직원들이 크루즈하선 입구까지 배달이된다.
우리는 바로셀로나에서 하루밤을 쉬고 백화점과 그림이있는골목투어와 몬쎄라트수도원. 시치스해변 투어를 하고 귀국 대한항공을 타게 된다.
끝으로 우리들의 세계기행을 계획하고 리더해주시는 안현영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크루즈여행사 대표님인
이재용 사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크루즈여행를 통해 여러나라 여러관광지를 둘러보고 유럽인들의 살아온 과거와 현실을 살짝 엿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그리고 어쩜 코로나19가 이미 중국에서 발생했을때 출발해서 코로나가 한국에 도착전에 들어올수있게 날짜 를 잡아주셔서, 아 이것이 진정 기적이구나 하고 감사했습니다.
별다래 회원님들 또한 모두 무사히 귀국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재용 사장님 날짜를 잘 잡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믿을만한 크루즈전문여행사, 크루즈포유 Fighti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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